2010년 8월 15일 일요일

[컴퓨터고수] 인터넷 속도 빠르게 하기! iVelocity 정식 v1.02

 

컴퓨터의 설정값들을 변경하여 인터넷속도를 빠르게 해주는 iVelocity 가 정식버전을 내놓았네요. (iVelocity Version 1.02)

인터넷 하드웨어 커뮤니티 '파코즈'의 박시형씨가 제작하여 배포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iVelocity 가 정식버전 다운로드

간단하게 레지스트리 값 만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조합에 의한 최적의 방법들을 찾아주는 것으로 여타 프로그램보다 좋고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합니다.

 

아래는 제작하신 제작자가 꼭 읽어보라고 한 내용입니다. 파코즈의 다운로드 페이지에 있습니다.

iVelocity 정식버전입니다.

파이널베타에서 iVelocity에 추가하려 했던 모든 기능을 집어 넣었습니다.

베타버전까지는 기능 추가에 중점을 두었다면 정식버전은 추가한 기능에 대한 안정화와 호환성 개선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의 버그및 잘못된 부분에 대한 수정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소스 최적화를 통해 다양한 스킨과 많은 기능을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베타 5 대비 용량을 50%이상 줄였습니다.

정식버전은 겉으로 보기에는 특별히 바뀐것은 없는것 같지만 내부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알아두기

 

본 프로그램은

벤치비나 한국 전산원 인터넷 품질측정 사이트에서 단순히 다운로드와 업로드 속도를 올려서 호불호를 판가름하기 위한 구태의연한 프로그램도 아니고 그런 목적으로 만든 프로그램도 아닙니다.

벤치비나 한국 전산원 인터넷 품질측정 사이트에서 단순히 다운로드와 업로드 속도를 올리기 위한 목적이라면 이미 여러 프로그램들이 나와 있기 때문에 본 프로그램이 제작될 이유가 전혀 없을겁니다.

 

그렇다보니 일부 유저들이 이제까지 인터넷 속도 향상 프로그램들이 그런 목적이여서 이 프로그램도 단순히 벤치비 같은 인터넷속도 측정사이트의 결과만을 놓고 호불호를 판가름 하는 경향도 있던데 본 프로그램은 그런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ISP에서 광랜에 준하는 95Mbps의 업-다운로드 속도가 측정사이트에서 측정된다하더라도 그 결과치의 대역폭이 실제 웹서핑이나 네트윅 프로그램에서 정상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iVelocity는 ISP에서 제공하는 대역폭을 제대로 사용할수 있도록 해주자는 목적으로 제작된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본 프로그램은 속도측정 사이트의 결과치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본 프로그램을 사용함으로 인해 속도측정 사이트의 결과가 떨어진다는 말은 아닙니다.)

 

따라서 본 프로그램을 사용하기에 앞서 프로그램의 제작목적이 이렇다는 것을 알아두시고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내용을 보시면 제작자의 의지와 자신감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베타시절부터 많은 사용자의 호평을 받은 만큼 정식버전도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