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차도 몇달을 기다려야 살 수 있는 현대자동차의 YF소나타가 벌써 중고로 나와있네요.
SK엔카에서 검색해보니 무려 5건이 올라와 있습니다.
모두 신차와 가격차이가 3~400만원 정도 나네요.
사고차는 아닌 것 같고, 경제난에 돈을 마련하려 내놓는 것일 거라고 합니다. (p2p뉴스 참조)
몇달동안 신차를 기다리는 분들에게는 좀.. ^^
전에 워런버핏이 한 말 중에 '신차를 사지 마라' 가 생각이 나는군요.
차를 살 때 이런 중고신차도 고려를 해 보면 절약을 할 수 있겠네요.
맞아요~ 카드깡 같은 자동차 할부깡이라더군요~
답글삭제그래도 비싼걸 어떻게 사냐고 생각했는데~~ 신차는 출고 기다리는거에 비해 이건 인수받으면 바로 타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때문이라네요
@재규어 - 2009/11/04 10:13
답글삭제상품권으로 깡한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자동차로 까지 하는 줄은 몰랐네요.
저도 차 살때 이런 차를 알아봐야겠어요
재규어님, 행복한 하루되세요^^
재규어님 말씀처럼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큰 금액을 저리할부로 갚아 나가는 자동차할부는 꽤 매력적이죠.
답글삭제그래서 일단 카드 등으로 크게 지른 다음 시장에 내놓고 나머지 금액을 차근히 값아나가면 꽤 요긴(?)할 수 있습니다^^
돈 있으신 분들은 이런차 덥썩 사주시면 그야말로 돈 버는 셈이시죠.
trackback from: 현대차, 살을 탐하다 뼈를 잃으면 안된다!!
답글삭제2009년 현대자동차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완성차제조사이다. 올해는 닛산을 제치고 세계 5위로 올라설 수 있다는 예상까지 나올 정도이다. 특히 관심이 가는 것은 중소형차에 집중되었던 판매에서, 제네시스를 통해 현대자동차의 영역을 대형차시장까지 넓히는 시도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네시스에 이어 에쿠스신형의 수출도 조심스럽게 시도되고 있으며, 내년 발표될 그랜저TG 의 후속 또한 수출의 한 몫을 담당시키려할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