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있으면 기사 자격증 시험이 있네요.
가뜩이나 시험을 부담스러워 하는 분들은 이제 잠도 제대로 자기가 어렵죠.
몸의 불편함은 음악으로 약간은 해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 음악 들으면서 조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스트레스를 떨쳐냈으면 합니다.
심각한 두통을 경감시키고 싶을 때
- 리스트의‘헝가리 광시곡 (Hungarian Rhapsody 1번)'
- 멘델스 존의 ‘엘리야 (Elijah)'
- 모짜르트의‘돈 죠바니 (Don Giovanni)'
- 오펜바하의 ‘호프만의 이야기 (Tales of Hoffmann)'
- 베토벤의‘피델리오(Fidelio)'
- 보로딘의‘이고르 공(Prince Igor)'
- 거쉰의‘파리의 미국인 (American in/Paris)'
- 하차튜랸의 ‘무도회조곡 (Masquerade Suite)'
- 멘델스 존의 ‘엘리야 (Elijah)'
- 모짜르트의‘돈 죠바니 (Don Giovanni)'
- 오펜바하의 ‘호프만의 이야기 (Tales of Hoffmann)'
- 베토벤의‘피델리오(Fidelio)'
- 보로딘의‘이고르 공(Prince Igor)'
- 거쉰의‘파리의 미국인 (American in/Paris)'
- 하차튜랸의 ‘무도회조곡 (Masquerade Suite)'
질투와 의심을 만족으로 바꾸고 싶을 때
- 바하의 ‘칸타타 21번 (Cantata NO.21)'
- 바르톡의 ‘현악 4중주 5번 (Quartet No.5)'
- 쇼팽의 ‘야상곡 D장조 (Nocturne in D Flat)'
- 라벨의 ‘현악 4중주 F장조 (Quartet F)'
- 바르톡의 ‘현악 4중주 5번 (Quartet No.5)'
- 쇼팽의 ‘야상곡 D장조 (Nocturne in D Flat)'
- 라벨의 ‘현악 4중주 F장조 (Quartet F)'
정신적 고통과 신경적인 고통으로 괴로움을 받고 있을 때
- 우리나라의 전통음악을 비롯한 리듬적인 민속음악
- 포스터의 ‘스와니강',‘켄터키의 옛집',‘올드블랙죠',
- 브람스의 ‘헝가리무곡 (Hungarian Dances)'
- 수자의‘행진곡들 (Waltzes)'
- 포스터의 ‘스와니강',‘켄터키의 옛집',‘올드블랙죠',
- 브람스의 ‘헝가리무곡 (Hungarian Dances)'
- 수자의‘행진곡들 (Waltzes)'
위의 음악외에도 모자르트 음악은 집중력과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좋다고 합니다.
시험공부하실 때 옆에 두는 것을 어떨는지요?
출처 : http://kr.ks.yahoo.com/service/ques_reply/ques_view.html?dnum=C&qnum=5748701
trackback from: 혹시 고통의 나무를 아시나요?
답글삭제어제 '고통의 나무'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고통의 나무... 행복의 나무, 사랑의 나무 같이 좋은 이름도 많이 있는데 왜 하필이면 고통의 나무일까요? 보통 행복의 나무나 사랑의 나무는 행복을 가져오고 사랑이 넘치게 해준다고 믿는데 고통의 나무라... '가난이'가 붙어서 가난하게 사는 사람처럼 고통의 나무가 있으면 고통 속에 나날을 보내게 되는 것인가요? 고통의 나무는 도대체 무엇인가요? 고통의 나무에 대한 생각이라도 좋으니 댓글로 남겨주세요~